[민사소송] 수영장에서 다친 상해사건 민사소송 손해배상 승소
요즘 코로나 때문에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날도 더워질텐데 예전에 진행했던 수영장 손해배상이 생각나서 민사소송 포스팅합니다 저희는 피고인 수영장과 보험사를 대리하여 승소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여자 고객이 수영장 내에 있는 캐논볼 슬라이드를 타다가 물살이 너무 빨랐는지 불행하게도 무릎을 다치는 상황이 생깁니다 수영장 측에서는 일단 고객이 다쳤으니까 배상책임 보험가입도 되어있고 치료가 우선이라고 하여 먼저 병원가서 치료하고 치료비가 나오면 지급하겠다 약속합니다 보통 수영장은 배상책임 보험에 가입해서 리스크를 최대한 줄이고 시설물의 설치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수영장의 책임으로 인정됩니다만 고객의 과실로 다치면 50% 그 이상 고객의 실수로 인정해버립니다 초반엔 후방 십자인대 파열이라 해서 일단은 약물치료나 주사치..